어서 오십시오
自 己 紹 介
알 림
一호칭呼稱
닉네임이 없는 관계로 사실 공공연히 무어라 불리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, 꼭 불러야 하는 맥락에서는 '희'라고 불러주세요.
二특징特徵
- 혼잣말을 썼다가 시간이 흐르면 지웁니다. 휘발성 방백 계정.
- 타임라인 대화도 잘 하는 편입니다. 대체로 혼자 말 걸거나 반응합니다.
-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불면증이 심해질 때 가끔 출몰합니다. 억지로 재우려고 하셔도 소용이 없습니다. 저도 자고 싶어요.
- 장애와 질환의 여파로 자주 앓습니다. 하지만 웬만해서는 굳이 트윗으로 남기지 않아요. 대신 사정이 많이 좋지 않으면 몇 주, 몇 달, 몇 년도 더, 사라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. 최근에는 갑자기 사라지는 버릇을 고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.
- 아프다, 힘들다, 그런 이야기를 텍스트화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것을 넘어 의식적으로 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쪽입니다. 하지만 궁금하시다면, 이야기는 해 드릴 수 있습니다. 피하지 않아요.
三주의사항注意
- 장애인 혐오 — 비하 단어·밈 포함, 농담이어도 받지 않습니다. 보이면 말없이 차단합니다.
- 그 밖의 혐오·비하 표현도 같습니다.
四팔로우와 구독來訪
- 팔로우
- 제가 하는 팔로우는 합법이고, 여러분의 맞팔은 불법입니다. 맞팔 시 계정주 도망감.
- 구독
- 마찬가지로 저를 구독하시는 건 싫습니다. 언제나 칼차단 항시 대기 중입니다. 오로지 나만 당신을 보게 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 ^^
特 別 告 知
트윗을 자주 청소합니다
주기적으로 지워서 답멘·인용·RT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. 개인 정리이니 마음 쓰지 마세요.